제288회 임시회서 원구성 마무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드는 의회" 다짐
청송군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의정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청송군의회는 1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심상휴 군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박신영 군의원을 신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로써 청송군의회는 원구성을 완료하고 후반기 의정 운영 체제를 갖추게 됐다.
심상휴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은 군민의 더 나은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일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신영 신임 부의장도 "의장님을 성심껏 보좌하고 동료 의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화합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지혜를 모으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