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미·유현정·박정혜·김아영 산모 아기
▶최은미(34)·김현민(35·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럭키(3.3㎏) 5월 7일 출생. "우리 아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유현정(30)·소병은(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3.4㎏) 5월 8일 출생. "아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아직 초보 엄마 아빠지만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줄 거야.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너무 너무 사랑해♡"
▶박정혜(32)·신경득(32·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금돌이(3.3㎏) 5월 8일 출생. "구 금돌 현 연우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너무 고생 많았어. 신연우, 받은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자. 가족들이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해."
▶김아영(32)·박동현(37·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셋째 아들 태남(3.4㎏) 5월 11일 출생. "태남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형아들이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