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김지영·김다휘·이현숙·이해리·박지은·서유리·이소민 산모 아기
▶이보람(33)·서영탁(35·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봄동이(3.6㎏) 4월 21일 출생. "봄동아, 열 달 동안 태교도 충분히 못 해준 것 같은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아빠 엄마 민준이 형아 모두 봄동이가 태어날 따뜻한 봄을 손꼽아 기다렸어. 이제 우리 가족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김지영(38)·이원교(38·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딸 로아(2.8㎏) 4월 23일 출생. "우리 예쁜 딸 로아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나타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로운이 오빠랑 엄마 아빠랑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김다휘(34)·정민욱(35·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딸 콩떡(3.3㎏) 4월 2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이현숙(34)·정휘주(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뇸뇸이(3.6㎏) 4월 23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많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이해리(36)·문보현(34·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뽀리(2.8㎏)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박지은(34)·송주영(32·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7㎏) 4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행복하고 재밌게 살자. 사랑해."
▶서유리(32)·강동우(3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0㎏) 4월 28일 출생. "광복절에 생긴 광복아, 엄마 아빠랑 만나서 반가워. 우리 딸이 대학교에 입학하는 해는 광복 100주년이야. 신기하지 않니? 엄마 아빠 바람대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사랑 가득 줄게. 앞으로 엄마 아빠랑 잘 살아보자. 우리 딸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이소민(35)·김일우(39·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둘째 아들 다복이(3.1㎏) 4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의 두 번째 보물 다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랑 행복하게 살자. 우리 네 식구 너무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