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27회>

입력 2026-07-03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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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문제
27회 문제

◆가로 풀이

1. ○ ○에서도 삼 년이라: 어려운 일을 당해서 참고 견딤.

3. ○○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5. 내일은 ○○○○을 가더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

7. ○○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 누이네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

8. 꼬기는 ○○○ 수수 잎 꼬이듯: 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

10. 남의 ○○이 내 고뿔만 못하다.

11. 까마귀가 알 ○○○ 감추듯: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

14. 굶어 죽기는 ○○ 하기보다 어렵다: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하며 그럭저럭 살아감.

16. 개 쇠 발괄 ○○ ○○: 조리 없이 지껄이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음.

19. 남자가 죽어도 ○○에 가서 죽어라: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21. ○ 잘 쓰는 사람은 필묵을 탓하지 않는다.

22. 노루 때리던 ○○: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

24. 남의 ○○에 밥 짓는다: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

27. ○○ ○ 도깨비 : 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9. ○○○○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30. 개하고 똥 ○○○: 본성이 포악한 사람과는 더불어 견주거나 다툴 필요가 없음.

◆세로 풀이

1. ○○ ○○ 비 바라듯: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국에 덴 놈 ○○ 보고도 분다.

3. ○○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4. 간이라도 빼어 ○○○○: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음.

5. 못 먹는 버섯은 ○○ 달부터 난다: 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

6. ○○ ○○이면 다 흉년인가: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9. 도끼를 들고 ○○ 캐러 간다: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굿 구경 간 ○○ 기다리듯: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

13. ○○ 천대를 하면 볼기를 맞는다: 낟알을 귀하게 여기라는 말.

15. 백전노장도 보검을 들어야 ○○한다.

17. 길을 알면 앞서 ○○: 어떤 일에 자신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행하라는 말.

18. 고양이 ○○ 조개 보기: 아무런 관심이나 흥미도 안 가짐.

20. 낳는 놈마다 ○○ ○○: 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

23. ○○에 도깨비에 홀렸나: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당한 경우.

25. 간에 붙었다 ○○에 붙었다 한다.

26. 굿 못하는 무당 ○○ 타박한다.

28. 까마귀 학이 ○○: 아무리 애를 써도 본디 타고난 대로밖에는 되지 않음.

◆25회 정답

25회 정답
25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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