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경찰서(서장 김대웅)는 17일 의성초등학교 앞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23개 경찰서가 동시에 참여하는 교통안전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의성군청, 의성교육지원청, 의성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머리엔 안전모, 가슴엔 안전띠'를 슬로건으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일단 멈춤', '서행운전' 실천을 당부하고, 출근길 운전자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다.
김대웅 의성경찰서장은 "안전띠와 안전모착용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 이라며 "교통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와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