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 대구FC 선수단과 미래세대 위한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26-06-15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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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2일 대구 북구에 소재한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봉사활동과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구FC(대표이사 조종수)와 가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보리)과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iM 희망 골(GOAL)인' 사업의 일환으로 iM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한 '대구FC 골 누적 기부금'을 활용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iM금융그룹 임직원과 세징야, 세라핌, 박기현, 장성원 등 대구FC 축구단 주요 선수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단순 후원금 전달을 넘어 지역 밀착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아동의 욕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원하는 디자인과 맞춤형 사이즈 운동화 지원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복지 실천으로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작성하는 등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대구FC 선수단과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지역 스포츠 구단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