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 콘셉트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
전미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원제:Whalefall)가 올해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컨셉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는 길이 24m, 무게 60t에 달하는 거대한 향유고래에 통째로 삼켜진 한 남자가 산소가 모두 소진되기 전, 60분 안에 탈출해야 하는 극한의 생존 사투를 그린 이야기다. 2026년 퓰리처상 수상 작가 다니엘 크라우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생존 서스펜스를 스크린에 구현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거대한 향유고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한 남자의 순간을 담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사라진 아버지의 유해를 찾기 위해 바다에 뛰어든 스쿠버 다이버 '제이'는 곧 심해 속 거대한 향유고래와 마주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물살에 휩쓸린 '제이'가 필사적으로 애쓰지만 향유고래의 목구멍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며 고래의 뱃속에 갇히고 만다.
예고편 영상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개로 몰아친다. 갑작스러운 물살에 휩쓸린 '제이'가 향유고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입이 닫히기 전 탈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고래의 이빨을 붙잡고 버티는 모습은 긴장감을 유발한다. 하지만 '제이'는 결국 거대한 목구멍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며 고래에게 먹힌다.
과연 산소가 바닥나기 전 고래 뱃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파격적인 설정과 극한의 생존 서스펜스가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한편, 고래에게 산 채로 삼켜진 남자 '제이' 역은 영화 '웨폰'의 오스틴 에이브람스가 맡았다. 파격적인 설정과 압도적인 생존 서스펜스를 예고한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