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라이브'
6월 6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공연
오는 6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와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라이브'가 펼쳐진다.
미술관 라이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이번 달은 체험형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와 대구시립극단의 초청 공연이 어우러진다.
전시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놀이·예술·기술이 결합된 체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미션을 해결하는 탈출형 이색 체험 전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시립극단은 이번 공연에서 영화 '알라딘'의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 뮤지컬 '위키드'의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 '맘마미아'의 '댄싱 퀸(Dancing Queen)' 등 대중적인 명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삼일절 기념 공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광복절 기념 공연 '광복 그리고 내일로' 등 역사적 의미와 깊은 울림을 담은 공연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미술관 라이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