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도 고성군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 전달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7일 고성군가족센터에서 어린이 나눔마켓 '초록이 점빵'의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고성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 드림스타트 및 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아동 등 80여 명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생필품, 다과, 가방 등 다양한 선물로 구성된 코너를 둘러보며 직접 필요한 물품을 고르고 선택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결정권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함께한 황순옥 고성군가족센터장과 조민정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품을 살펴보고 원하는 선물을 고르는 모습을 지켜보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조민정 본부장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아동권리 기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Sk오션플랜트를 비롯해 남해 행복베이커리 김쌍식, 꼬까참새, 이음새농업회사법인, 바이오포트코리아, ㈜에이원식품, 농업회사법인 자연향기, ㈜한성비비씨, 미두농업회사법인, 박현준 후원자 등 다양한 기업과 개인의 후원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한편 같은 날 SK오션플랜트는 고성군가족센터에서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에 고성군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고성군 어린이 나눔마켓 '초록이 점빵'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성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및 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아동 80여 명을 위한 생필품, 다과, 가방 등 다양한 선물 지원에 사용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SK오션플랜트 이형호 팀장, 조민정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 황순옥 고성군가족센터장 등이 참석해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SK오션플랜트는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물품 진열과 행사 운영에 함께하며, 아이들이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고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Sk오션플랜트를 비롯해 남해 행복베이커리 김쌍식, 꼬까참새, 이음새농업회사법인, 바이오포트코리아, ㈜에이원식품, 농업회사법인 자연향기, ㈜한성비비씨, 미두농업회사법인, 박현준 후원자 등 다양한 기업과 개인의 후원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 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T.055-237-939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