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품질, 브랜드 경쟁력, 깔끔한 맛으로 심사위원 호평"
"해외 시장서 품질 경쟁력 인정… K-주류 위상 제고에 기여"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주류업체 금복주가 대표 제품인 참소주로 국제 주류 품평회인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금상을 받았다. 금복주는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6 몽드셀렉션에 참소주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지난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국제 식품품질 평가기관으로, 매년 식품·음료 등의 맛과 향, 품질,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참소주는 이번 심사에서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깔끔한 맛으로 심사위원들 호평을 받았다고 금복주는 전했다. 앞서 금복주는 지난 2015년과 2021년에도 참소주로 몽드셀렉션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금복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참소주가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K-주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금복주 관계자는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에서 참소주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