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31일 양일 동안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AI 스마트 토이 제작 체험' 무료 개최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은 5월 30일·31일 양일간 로봇랜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AI 스마트 토이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로봇랜드 테마파크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온라인 사전 접수 및 당일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AI 스마트토이 제작 체험'은 미래기술 체험과 메이커 체험으로 구성된다. 미래기술 체험 분야는 참가자가 직접 로봇을 조작해 볼링 미션을 수행하는 '로봇볼링'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인 'AR양궁'이 운영된다. 게임 요소를 접목한 체험을 통해 로봇 제어 원리와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과학기술에 흥미를 높일 수 있다.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 역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하늘을 나는 미래 교통수단의 개념을 담은 '고무동력 플라잉카'를 비롯해 근거리 배송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는 '무인자율주행 배송카', 소리와 음악에 반응하는 'AI전자화분' 제작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조립과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로봇과 AI 기술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체험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AI와 로봇 기술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즐겁게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AI 스마트토이 제작 체험'은 로봇랜드 누리집(robot-land.co.kr)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선착순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