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도모

입력 2026-05-25 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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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 에서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 가야대학교 제공↓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18~19일 양일간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 운영에서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니코틴·알코올·도박·스마트폰 등 4대 중독 예방을 주제로 진행되었고 이로써 가야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천143명의 중독예방 지도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건강과 환경 중심의 연합동아리인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다. 커뮤니티는 ▷사계절주(회장 권소진·지도교수 김정미) ▷RCY(회장 강희원·지도교수 최현주) ▷청나회(회장 박소현·지도교수 양영옥·조정림) ▷뉴하트(회장 이유빈·지도교수 한영인) 등 보건·간호계열 동아리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와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또래절주 및 4대 중독예방 지도자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성인 대상까지 확대해 '중독예방지도자 기초·심화과정'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권소진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학생회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캠페인과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건강 증진 활동과 실천형 보건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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