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풀이
1. ○○ ○○ 넉동 치기: 할 일 없을 때는 윷놀이라도 한다는 뜻.
4. ○○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배가 불러야 체면도 차릴 수 있다.
5. 관에 ○○○○ 소의 걸음: 몹시 풀이 죽어 겁을 내며 걷는 걸음.
7. 단 장을 달지 ○○○ 말을 한다.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사실과 어긋나는 억지 소리로 우기는 태도.
8. 남이 눈 ○에 주저앉는다: 남이 잘못을 저질렀는데 애매하게 자기가 피해를 입게 됨.
9. 문 틈에 손을 ○○○: 매우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 고기는 ○○○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11. ○○가 더 무섭다: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냉수 먹고 ○ 차려라: 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이르는 말.
13. 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 ○○ 못한다.
16. 독수공방에 유정 낭군 ○○○○: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
17. ○○이 살 되랴: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18. 꿈보다 ○○이 좋다: 사실보다 해석이 더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눈(이) ○○ 솔이 푸른 줄 안다.
20. ○○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먹는다.
21. 닭 쫓던 개의 ○: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감.
◆세로 풀이
1. ○○ ○○ 벼랑 바위 쳐다보듯: 말도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
2. 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3. 났던 곳에서 흰죽 ○○ 먹던 이야기 한다.:때와 환경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아무리 재주가 있다고 해도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다.
5. 도둑놈이 몽둥이 ○○ 길 위에 오른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
6. ○○○○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 때맞추어 일어남.
11. 개도 ○○○○○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
13.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 ○○도 아니 온다.한때는 자주 찾아오던 사람이 처지가 좋아지면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는다는 뜻
14. 놓치고 보니 큰 ○○인 것만 같다
15.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
◆19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