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체장애인협회 대구 북구지회는 지난 15일 제46회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구에 자리한 대양청과㈜ 후원으로 지역 장애인 300명에게 각각 쌀 10kg을 나눴다.
박기형 대양청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형석 대구 지체장애인협회장은 "지체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