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기사 수정

입력 2026-03-24 11:03:49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 한 줄기 들지 않던 지하공간에서 7년을 보내야 했던 백사자 부부를 돌보는 일 역시 이들의 몫이었다. "백사자 부부에 이어 아기들까지, 이 가족들 돌보다 등골 휘겠다"는 웃으며 건넨 말이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는 이유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