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풍루] 내정설 등 논란 일던 국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관련 장동혁 대표 대구 찾아 "경선하겠다"며 급진화.

입력 2026-03-23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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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직장인 평균 연봉 처음으로 5천만원 돌파했다는 경총 보고서 나와, 대기업 성과급 잔치가 큰 영향 미쳤다는데 청년층 취업자 수 40개월 연속 감소해 일할 데 없는 청년들 허탈감·상실감 더 커지겠네.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발전소 초토화" 위협에 이란 "더 심한 대응" 맞불, 점점 더 수렁 속으로 빠지는 중동 전쟁과 트럼프에게서 점점 더 멀어지는 미 중간선거.

○…내정설 등 논란 일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관련 장동혁 대표 대구 찾아 "경선하겠다"며 급진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 출마 가능성에 대구마저 내줄까 급하긴 급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