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우정현·황조휘·한수민 산모 아기
▶전해영(41)·민규식(4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로일(2.8㎏) 1월 7일 출생. "우리 행복하게 지내자"
▶우정현(31)·한영민(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한방이(3.5㎏) 1월 9일 출생. "한방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황조휘(30)·허성현(34·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달콤이(3.5㎏) 1월 10일 출생. "달콤아 반가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알콩달콩 잘 지내보자. 너의 모든 날이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한수민(35)·최재혁(34·대구 동구 신암동)부부 첫째 아들 럭키(3.4㎏) 1월 1일 출생. "럭키야,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