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솜한복(대표 이금아)은 지난 6일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부대행사인 '2026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에서 지역 신소재와 디자이너의 감각을 결합한 비즈니스 한복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에서 이솜한복은 섬세한 자수와 세련된 색감의 조화를 통해 한복이 단순한 전통 의상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K-패션'의 핵심 콘텐츠임을 입증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기자노트]내홍 겪는 칠곡군의회…오용만의장 정치력 발휘해야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경북 칠곡을 바꾼다!'
경북 영천시 '2026 영천공동축제' 10월2일 개막, 문화·한방·와인·한우 한자리에
스웨이드 아우터 거래 124% 급증… 물얼룩 배상은 42.9%가 '소비자 과실'
연휴 늦잠 2시간의 대가 72시간…수면장애 상반기 95만명
급성 담낭염 10년 새 61% 급증… 명절 체기와 갈림길은 '6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