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12회>

입력 2026-03-19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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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풀이

1. 꽃이라도 ○○○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3.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 ○○○.

5. 내 탓 네 탓 ○○ ○: 자기의 잘못을 환경의 탓으로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 월천꾼 즐기듯: 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 당나귀 ○○○○고 한다: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

12. 검은 구름에 백로 ○○○○: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겨울이 지나지 않고 ○이 오랴.

15. 노루 ○○ 막대기: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굶은 ○ 부엌 들여다보듯: 치사스럽게 남의 것을 바라는 모양을 욕으로 이르는 말.

17. 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는 되지 마라.

19. ○○ 없는 털이 있을까: 바탕이 있어야 그 위에 무엇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20. 닭 잡아 겪을 ○○○ ○ 잡아 겪는다.

23. 겉 다르고 ○ 다르다.

◆세로 풀이

1. 공술 한 잔 보고 ○ ○ 간다.

2. 구 년 ○○에 볕 기다리듯: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거나 기다리는 모양.

3. 길은 ○ ○ 말은 할 탓: 같은 말이라도 하기에 따라서 상대편에게 주는 영향이 다름.

4. 광에서 ○○ ○○: 제 살림이 넉넉하고 윤택하여야 남을 동정하게 됨.

6. 노는 입에 ○○○○: 아무 하는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는 무엇이든 하는 것이 나음.

7. 고양이가 알 낳을 ○○○: 터무니 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8. 노루 꼬리가 길면 ○○○ 길까: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11. 남의 아이 ○ ○ ○○○ 열 번 때리나 때렸다는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12. 겨울은 ○○ ○○○ 봄 그리운 줄 안다.

13. 늙은이 ○○ ○○○: 늙은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잘 치름.

18. ○○ 쉬파리 모여들 듯: 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

21.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이 차면 넘친다.

22. 남의 집 ○○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은 쓸어도 못 본다.

10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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