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3·1정신보국운동연합(이사장 김규재)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손경찬 수성구문인협회장을 상임대표로 위촉했다. 손경찬 대표는 "3·1정신은 오늘날에도 능동적으로 되살려나가야 할 가치"라며 "특히 대구 3·8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시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8일 대구 중구 담수회관에서 '대구 3·8 만세운동 제107주년 기념식 및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는 약 1천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3·1운동의 정신 계승과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