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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연씨
하프 여자부 우승은 아마추어 절대강자인 정순연(53·대구) 씨가 차지했다.
정 씨는 1시간 22분 34초로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를 평정했다.
그는 지난 구미마라톤 10㎞와 지난해 김천마라톤10㎞, 2024년 성주참외마라톤 30㎞ 등에서 우승한 강자다.
정 씨는 "일주일에 4회 1~2시간 씩 뛰는 훈련을 하며 여러 대회에 참여하고 있고, 성주마라톤은 즐겨 찾는 대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