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남자 청년부 우승은 1시간 12분 59초를 기록한 김종진(20) 씨가 차지했다.
경남 창원이 고향인 김 씨는 경남대 1학년 새내기다.
최근 구미와 밀양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10㎞ 청년부에 참가해 두 대회 모두 1위를 차지할 만큼 실력이 출중하다.
그는 "이제부터는 하프 코스에 자주 참가해 전국 대회 우승을 휩쓸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프 남자 청년부 우승은 1시간 12분 59초를 기록한 김종진(20) 씨가 차지했다.
경남 창원이 고향인 김 씨는 경남대 1학년 새내기다.
최근 구미와 밀양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10㎞ 청년부에 참가해 두 대회 모두 1위를 차지할 만큼 실력이 출중하다.
그는 "이제부터는 하프 코스에 자주 참가해 전국 대회 우승을 휩쓸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