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남자 청년부 우승은 32분 58초를 기록한 박현준(42·대구) 씨가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 10㎞ 우승에 이어 두 번째다.
박 씨는 실업 소속 마라톤 선수 생활을 그만뒀지만 2019년부터 건강을 위해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까지 늘 하던 대로 앞으로도 똑같은 루틴을 잘 유지하면서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남자 청년부 우승은 32분 58초를 기록한 박현준(42·대구) 씨가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 10㎞ 우승에 이어 두 번째다.
박 씨는 실업 소속 마라톤 선수 생활을 그만뒀지만 2019년부터 건강을 위해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까지 늘 하던 대로 앞으로도 똑같은 루틴을 잘 유지하면서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