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신영하 부회장과 기빙클럽 8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영하 부회장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신영하 부회장은 2021년부터 4년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밀양시협의회 회장으로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선 바 있다.
신 부회장은 "함양에 이어 밀양 산불이 발생했을 때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적십자봉사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위기가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