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협의회 신영하 부회장,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86호 선정

입력 2026-03-04 1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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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신영하 부회장과 기빙클럽 8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신영하 부회장과 기빙클럽 8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신영하 부회장과 기빙클럽 8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영하 부회장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신영하 부회장은 2021년부터 4년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밀양시협의회 회장으로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선 바 있다.

신 부회장은 "함양에 이어 밀양 산불이 발생했을 때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적십자봉사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위기가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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