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문석진)는 신규 아동안전지킴이 48명이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위촉된 이들은 초등학교 통학로, 놀이터 등 아동이 주로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하는 활동에 나선다. 특히 아동 대상 납치나 약취·유인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문석진)는 신규 아동안전지킴이 48명이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위촉된 이들은 초등학교 통학로, 놀이터 등 아동이 주로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하는 활동에 나선다. 특히 아동 대상 납치나 약취·유인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