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다양한 공연 마련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은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특별한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꽃쇼, 댄스·태권도 공연, 버스킹 등 로봇랜드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연휴기간 동안 전문 MC가 진행하는 '로랜 MC 이벤트'가 매일 2회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간단한 레크레이션과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 게임 등으로 구성되며, 무대 공연 전 고객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삼일절 당일인 3월 1일은 2026년 첫 번째 불꽃쇼인 '로랜 불꽃쇼'가 로봇랜드 밤하늘에 펼쳐진다. 불꽃쇼는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받는 콘텐츠로, 화려함은 물론 최신 가요와 함께 어우러져 그 웅장함을 더 한다.
또한 지역 문화 단체와 연계한 무료 공연도 진행된다. 2월 28일에는 댄스팀 '일구댄스' 공연이 진행되며, 3월 1일에는 마루한다한&어울림 태권도팀과 보컬팀 '목소리'가 무대에 오른다. 연휴 마지막 날인 3월 2일은 보컬팀 '씽잉',과 '몬스터'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공연은 모두 로봇랜드 중앙무대에서 회차별로 운영되며, 로봇랜드 방문객 모두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협력하여 공익·안전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일절 연휴 3일 상시 운영 된다.
로봇랜드 공연 담당자는 "삼일절 연휴를 맞아 고객을 위한 풍성한 공연을 준비했으며, 또한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일절 연휴 기간 동안 특별 할인도 진행된다. 태극기 및 태극 문양 악세사리, 의상 등 태극 문양이 있는 고객에게 약 40% 할인이 적용된다. 연휴 기간 동안 로봇랜드가 준비한 공연 및 할인의 상세 정보는 로봇랜드 누리집(robot-land.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