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 온뜨레피움어린이집 아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26-02-15 08: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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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를 들고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닷새 안팎의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를 찾는 귀향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복(福)주머니를 움켜쥐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닷새 안팎의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를 찾는 귀향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복(福)주머니를 움켜쥐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닷새 안팎의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를 찾는 귀향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복(福)주머니를 움켜쥐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닷새 안팎의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를 찾는 귀향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복(福)주머니를 움켜쥐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닷새 안팎의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를 찾는 귀향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설 연휴를 앞둔 12일 대구 동구 온뜨레피움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를 들고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