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12일 오찬 회동. 강훈식 비서실장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 위한 초당적 협력을 위한 자리"라 밝혔는데, '협치 각서'라도 써야 국민들이 믿지.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는 방안 확정, 의협은 이번에도 '졸속 결론'이라며 강하게 반발. 의료계가 의대 증원 정책에 찬성한 적 없었으니, 당연한 반응.
○…유교문화진흥원, "전 안 부쳐도 되고 떡국 중심 4∼6가지면 충분"하다며 설 차례상 간소화를 강조. 시대 변화를 반영한 제안이나, 어차피 '고물가'라서 서민들은 번드르르한 차례상 꿈도 못 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