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조봉래)는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는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생활복 교환권을 전달하고, 다문화가정 4가구에는 고향 방문을 위한 왕복 항공권을 지원했다. 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짜리 100포도 함께 전달했다.
조봉래 지부장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청소년들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다문화가정에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