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명품 농특산물, 설 선물로~

입력 2026-01-29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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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옥미, 한라봉 등

고령 한라봉.
고령 한라봉.
고령 멜론.
고령 멜론.
고령 딸기와 딸기잼.
고령 딸기와 딸기잼.
고령군 농특산물.
고령군 농특산물.

"경북 고령군의 명품 농산물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선물로 고향 집을 찾아갑니다."

고령군의 딸기, 옥미, 한라봉은 기름진 땅과 맑은 물 등 천혜의 자연을 담아 최고의 풍미를 자랑하며 해마다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고령딸기는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해마다 우수한 품질을 생산하고 있다. 우수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국 대형 농산물 유통망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 품종인 설향은 풍부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금실과 죽향은 더 큰 과실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

고령군 로고.
고령군 로고.

고 있다.

고령옥미는 경북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09년 경북 최우수브랜드로 선정된 이후 2018년에는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청와대에 납품하면서 옛 진상미의 명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고령 지역의 특수한 기후와 토양에서 자란 고령옥미는 고른 알갱이와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겨울철 특산물로 자리 잡은 고령 한라봉은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소득작목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기후변화대응 아열대 소득작목 육성사업'의 하나로 재배된 한라봉은 고품질을 내세워 시장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개진감자, 우곡수박, 성산멜론 등 고령의 대표적 농특산물도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전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특별한 맛을 자아내는 개진감자는 2013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등록 제93호'로 지정돼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았다.

우곡수박 역시 육질이 아삭하고 높은 당도를 뽐내며 전국 제일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2011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등록 제73호'를 획득했다.

고령에서는 '파파야', '양구', '홈런' 등 다양한 멜론 품종도 재배되고 있다. '하미과 멜론'은 황제의 과일로 불리며 성산면의 대표 멜론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고령의 농산물은 맛뿐만 아니라 품질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품종과 향상된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령의 제철 농특산물은 '생생팜 대가야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고령몰'(https://grmall.cyso.co.kr)을 통해서는 전국 어디서나 고령의 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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