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풀이>
1. ○○○만: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3. ○○○명: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울리지 아니함.
5. ○○동망: 함께 넘어지고 같이 망함.
7. ○○지탄: 재능을 발휘할 때를 얻지 못하여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
8. ○○지몽: 낮잠 또는 좋은 꿈을 이르는 말.
10. ○○○호: 좋은 때를 만나 기뻐하여 감탄할 때에 하는 말.
12. ○○위심: 제각기 마음을 달리 먹음.
13. ○○명료: 간단하고 분명함.
14. 언중○○: 말 속에 뼈가 있다.
15. 견마○○: 개나 말처럼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충성
16. 적○○○: 입에 맞는 떡이라는 속담.
18. ○○골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골수에 깊이 사무침.
20. 화왕○○: 오행에서, 화기가 왕성한 절기, 여름을 이르는 말.
21. ○○벽해: 뽕나무 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
23. 삼○○○: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
24. 미○○○: '꼬리가 커서 흔들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일의 끝이 크게 벌어져 처리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세로 풀이>
1. ○○○○: 하늘과 땅이 일으키는 여러 가지 신비스러운 조화.
2. ○○불락: 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아니함.
3. ○○지책: 자기 몸을 상해 가면서까지 꾸며 내는 계책.
4. ○○○○: '나라를 어지럽히는 신하와 어버이를 해치는 자식 '이라는 뜻으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불충한 무리.
6. ○○○절: 복숭아꽃이 필 무렵이라는 뜻으로, 혼인식을 올리기 좋은 시절.
7. 작○○○: 전날에는 그르다고 여기던 것이 오늘에 와서는 옳다고 여기게 됨.
9. ○○○비: 쥐의 간이나 벌레의 팔.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11. ○○○책: 가난한 살림에서 그저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책.
12. ○○○한: 뼈에 사무칠 만큼 원통하고 한스러움. 또는 그런 일.
15. ○○○○: 배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혼인을 약속한다.
16. ○○○절: 구절과 구절, 마디와 마디라는 뜻으로, 모든 구절을 이르는 말.
17. ○○○사: 군사 전문가도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임.
19. ○○○○: 산 속에 들어가 도를 닦음.
20. ○○지간: 손짓하여 부를 만큼 가까운 거리.
22. ○○미문: 이제까지 들어본 적이 없음.
◆3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