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가로 풀이>
1. 해가 산이나 지평선 너머로 조금씩 넘어가는 모양. 해가 ○○○○ 저물어 간다.
3. 여행을 하는 길.
7.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서 낫게 함.
8. 길을 가는 데 도착하는 지점.
9. 재에 난 길. 언덕배기로 난 길.
12. 종류가 여러 가지로 많음. 가지가지임. *○○한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13.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속담)
17. 여러 사람의 입. *쓸데없이 ○○에 오르내리다.
18. 신체, 정신, 행동 또는 사회적 관계 따위에 이상이 있는 어린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19. 입을 예쁘게 벌리며 소리 없이 부드럽게 한 번 웃는 모양.
22. 종다리나 제비 따위의 새가 지저귀는 소리.
23. 슬며시 가볍게 자꾸 힘을 주는 모양. *허리가 쑤셔서 ○○○○ 눌렀더니 아주 시원하다.
<세로 풀이>
1. 자기 잘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스스로 꾸짖다.
2. '누이다'의 준말. 아기를 요 위에 ○○.
4. 여럿 가운데.네가 고른 것이 그래도 ○○에 낫다.
5. 영원히. 아주 오래오래. *그것은 ○○○○ 만고에 빛날 업적이다.
6. 도착한 차례. *○○○으로 모집 인원을 마감하다.
10. 말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다툼. 또는 그러한 일.
11. 해가 지고 나서 다음 날 해가 뜰 때까지의 동안. *○○○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속담)
14. 나무의 줄기에서 뻗어가는 가지.
15. 몸과 마음의 상태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아이.
16. 여러 가지 짙은 빛깔이 다른 빛깔들과 야단스럽게 뒤섞인 모양. *가을이 되면 산에 ○○○○ 단풍이 들다.
20. 자신의 출신 학교를 먼저 입학한 사람.
21.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