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과 대구시 관계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민협의체의 반발로 파행으로 종료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SMR 놓친 경주 "정치적 고려에 희생 당해"…실망감과 강력 반발
[영덕 원전 유치] "우리가 해냈다" 주민 압도적 찬성, 100년 먹거리 이뤘다
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활동 중단…'백반기행' 7년 만에 종영
중앙선관위, 투표지 부족사태도, 투표용지 인쇄 축소도 몰랐다
계명대 의대, '지역의사제' 대비해 입학정보박람회 개최
대구 모기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질병청 "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