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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오는 2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25 중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구청은 지난 7월 인구 10만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60여개의 부스를 운영, 중구의 각종 복지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각종 축하공연과 유공자 표창 등 각종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중구청은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위해 봉사자들과 함께 비빔밥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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