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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가 범어동에 위치한 노후 공동주택에서 소방훈련 및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수성소방서 제공
수성소방서는 26일 범어동에 위치한 노후 공동주택에서 소방훈련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년 이상 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입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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