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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23일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 브릿지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민간과 공공기관, 경찰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게 목적으로 달서구청을 비롯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달서경찰서 ▷성서경찰서 등이 함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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