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DRIP)이 발매 약 7개월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립'은 '드립'은 발매 첫 주 67만여장이 팔려나가며 전작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 대비 판매량이 약 1.7배 증가한 바 있다.
YG는 "음반 판매량은 코어 팬덤의 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가파른 상승세를 실감하게 한다"며 "최근 열리는 첫 월드투어로 세계 각지에서 증명한 라이브 실력이 글로벌 팬덤 확장의 기폭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 1일 신곡 '핫 소스'(HOT SAUCE)를 내고 9월 두 번째 싱글, 10월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8월 16일에는 일본 대규모 음악 축제 '서머소닉'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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