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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지원센터 대구시지회 현판식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총회장 양희철)는 지난 16일 다문화지원센터 대구시지회(지회장 정길승) 현판식을 가졌다. 국제다문화협회는 현재 40개 나라와 93개 지역에 지회가 있으며 이주노동자들과 다문화인들의 인권 향상과 권리보호·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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