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서 '제7회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결승전' 개최

입력 2025-04-05 14:30:00

니어리스트 대회 등 일반인 위한 행사도 진행
LG공기청정기, 갤럭시워치, 파크골프채 등 5천만원 상당 상금·경품까지

5일 대백프라자 10층 마실파크골프에서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결승전이 열린다. 대백프라자 제공
5일 대백프라자 10층 마실파크골프에서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결승전이 열린다. 대백프라자 제공

지난 2월 대백프라자 10층에서 문을 연 스크린 파크골프&미니골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5일 대백프라자 10층 마실파크골프에서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승전에선 지난 3월 한 달 간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쟁쟁한 아마 파크골프 고수 남/녀 각 60여명의선수가 참여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격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이날 남/여 혼성 4인으로 팀을 구성한 클럽대항전(전국 14개팀 참여)도 동시에 진행됨으로써 파크골프 매니아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결승전 당일엔 jTBC 골프방송에서도 현장 녹화도 진행된다.

여기에 이날 결승전 당일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니어리스트 대회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스마트워치, 파크골프채 등 다양한 경품을 비롯하여 우승 시상금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상품과 경품도 마련됐다.

한편, 지난 2월 18일 대백프라자 10층에서 스크린 파크골프&미니골프가 오픈한 이후 스크린 파크골프를 즐긴 고객은 3월 한 달 간 벌써 1천여 명을 넘었고, 파크골프를 즐기는 고객 또한 70대부터 40대까지 연령층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대구 지역의 파크골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수성대, 영진전문대, 대구보건대가 마실파크골프 대백프라자점과 협력해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파크골프를 저변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