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학원가가 밀집해 '대구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의 한 대입 전문학원 외벽에 2025학년도 의약학계열 합격 현황 현수막이 걸려 있다.
초등학생부터 재수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서울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이른바 사교육 1번지라 불리는 범어동에 모여들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문 안 잠긴 차량만" 전주서 아파트 돌며 '차량 상습털이' 20대 덜미
"여기가 자금성이냐?" 관광객들, 경북궁서 中황제옷 입고 활보
'로또 1등' 당첨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출근은 계속"
국립공원 된 팔공산, 전담팀 생긴다…대구 동구 조직개편 시동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