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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10일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안)과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최상대 회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건설산업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협회를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해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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