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갑상 전 대구시의원.
박갑상 전 대구시의원이 (사) 한국신문방송인협회와 국민의소리 TV가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최근 수상했다.
박 전 시의원은 입법활동을 통해 조례대표 발의와 5분 발언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로 대경선 원대역 설치를 이끌어내고 지역발전 및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보모터스(주), 삼보프라텍(주) 대구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동시 가입
대구 서구, 15개 관계 기관과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대구 남구 6·25참전유공자 명비 제막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그 섬에선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
iM뱅크, '제41회 구미CEO포럼' 개최…인구 변화 속 지역 산업 대응 모색
세계 물의 날 맞아 금호강 정화 활동… 물 가치 되새긴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