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제공
재대구군위군향우회(회장 박정호) 봉사단은 22일 군위군 부계면 성바오로 안나의집(양로원)에서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100여 명의 입소자 및 시설 관계자들에게 대접했다. 이날 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권귀주 부계면장도 참석했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는 매달 한 번 군위군을 찾아 짜장면 봉사를 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선택한 문경새재, 곤룡포 입고 단종 무료체험도 마련
iM사회공헌재단, 'iM시니어금융대학' 입학식 개최
[엄마들의 수다] <율무>
월광수변공원 수놓은'족두리·사모관대'…달서구, 세대 공감형 결혼친화 홍보 눈길
3월 18일 자 시사상식 퀴즈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