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출입문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3일 밤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국토부는 이날 밤 11시 50분 박 장관의 주재로 긴급회의가 열렸다고 전했다.
비상계엄 발표 후 국토부의 실·국장들은 정부세종청사로 속속 모여들었으며, 박 장관은 서울 정동의 집무실에서 영상으로 회의를 이끌었다.
李대통령 "싸울 필요 없는 평화가 확실한 안보"…유엔 사무총장 "적극 지지"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이 대통령 "트럼프 결단으로 기회 왔다"… 유엔서 꺼낸 '종전 카드'
트럼프 "이란과 3시간 회담, 아주 잘 됐다"…유엔총회 계기 美·이란 대표단 접촉
李대통령 미국서 이소영·이정현 임명안 재가…하루 새 장관 4명·대검차장 인사 처리
백령도 인근서 北 추정 항공기 포착…어선 등 79척 긴급 피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