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8월 13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미스그린코리아2024대구경북대회' 입상자들이 10일 매일신문을 방문했다. 왼쪽부터 이채린(18·남구 앞산 홍보대사), 최예윤(24·쥬얼리 특구 홍보대사), 김도경(23·善),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박지안(26·美), 김민혜(24·의성자두 홍보대사), 이진아(21·동성로 관광특구 홍보대사).
가상화폐 미끼 약물강도 40대, 유치장 샤워실서 극단적 시도 중태
신한은행 해킹 IP, 토스뱅크도 14차례 두드렸다…한전·대학까지 유출 확산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누적 관람객 101만명…개천절 연휴도 인산인해
박은정 남편 이종근, 장르만여의도 "라임·한동훈 사건 관여" 주장 반박…"명백한 허위, 정정 없으면 법적조치"
운문댐 가뭄에…낙동강 물 하루 7만t 끌어다 버티는 대구
행정처분 강화 "바가지요금 근절" 나선 식약처…실효성은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