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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8일 오후 8시 42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일원에서 60대 남성 A씨의 전동차량이 도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를 응급조치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A씨가 추락한 도랑은 3m 높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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