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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광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순)는 지난 5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원한 청라수와 부채를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광철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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