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광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순)는 지난 5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원한 청라수와 부채를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광철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콩숨'…제9회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대상 수상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23일 수요일(음력 8월13일)>
9월 23일 자 시사상식 퀴즈
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수순, 日기상 예보 시작…25호 두쥐안은 소멸
대구가톨릭대 학생·교직원,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천만원 기부
계명대·옥스퍼드대·텍사스 A&M 한자리… 극초음속 비행체 열보호 기술 공동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