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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회장 송호상)는 21일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영락재단 영락양로원을 방문해 취약계측 지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두나의 두발 산책] 전국 도매상 몰리던 대신동 양말골목, 오늘날의 모습은
작은 호의로 이어진 동네의 마음
엑셀로 가사 나누고 각방·각집…달라진 부부의 세계
부부 모습 변했는데… 제도·시선 그대로
대성에너지, 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임무상의 1957 그림일기]5월 13일 월요일/5월 18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