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현대 대구는 지난 2일 세계적인 설치 작가인 루크 제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달의 박물관'을 백화점 1층에 전시했다고 4일 밝혔다. '달의 박물관'은 실제 달의 모습을 50만분의1로 축소해 완벽 구현한 지름 6m 크기의 초대형 설치작품으로, '달' 프로젝트는 영국, 중국, 호주, 인도, 프랑스 등 30개국에 공개되기도 했다. 더현대 대구 제공
삼성전자, DX 전 직원 타운홀 미팅 10월 개최…성과급 격차 정면 돌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전망…분기 사상 첫 100조 돌파하나
전기위 요금 결정권 법제화에 기후부 "중장기 검토" 제동
삼성전자·SK하이닉스 육아휴직률 첫 동반 하락…성과급 최대 6억에 휴직 포기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출시 2주 만에 보안 취약점…경고 강화
마운자로 실손 청구 4개월새 570%…당화혈색소 없으면 전액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