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남과 호남의 8개 시도 스키협회가 18, 19일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영·호남 8개 시도(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광주, 전북, 전남)의 초·중·고교와 일반 선수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2회 영·호남 친선 스키 대회'를 열었다. 대구 대표 선수들이 금 4, 은 2, 동 2개로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경북 영천시바둑협회 '2026 경북 별빛 어린이바둑대회' 성료
엄지성 "멕시코전 패배, 큰 동기부여 됐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 "쉽지 않았던 경기"
홍명보 감독 "우리 선수들 준비한 것 다 보여줬다"
멕시코 앞에만 서면 작아진 한국, 이번에도…
[월드컵] 한국, 월드컵에서 멕시코 또 못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