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남과 호남의 8개 시도 스키협회가 18, 19일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영·호남 8개 시도(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광주, 전북, 전남)의 초·중·고교와 일반 선수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2회 영·호남 친선 스키 대회'를 열었다. 대구 대표 선수들이 금 4, 은 2, 동 2개로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새 얼굴' 매닝과 미야지, 순조롭게 적응 중
한국, 동계 올림픽 금 3개 전망 나와…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첫 출격
'시애틀 vs 뉴잉글랜드' 美 슈퍼볼 누가 품나
사우디가 포기한 2029 동계 AG, 카자흐스탄 알마티 개최
'복귀 준비 착착'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핵 최지광, 부상 털고 합류
경북도체육회,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 100% 선정 쾌거